[전체] 마지막 퍼즐 ‘유선철’

마지막 퍼즐 ‘유선철’

 

마지막 퍼즐 ‘유선철’ 라인을 움직여 ‘백이석’을 차기 대법원장 카드로 올리는 작전이 본궤도에 오르죠. 정의감을 흔드는 방식이 아니라 “당신이 움직이지 않으면 더 큰 악이 그 자리를 선점한다”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는 설득 그래서 ‘백이석’은 오해를 풀고 커넥션의 실체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다음 화의 중심축이 자연스럽게 사법부 심장으로 옮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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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공손한목련L118378
    백이석이  대법관장이 되어 그나마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더 큰 악이 그 자리를 선점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유선철 라인을 움직이는 작전은 적절했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악에 대항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제 점점 자신의 팀도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 눈부신늑대M1222314
    다음 회의 중심축이 자연스럽게
    사법부의 심장을 겨냥하게 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현명하네요 설득하는 방법을 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