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 ‘이봉석’ 아들이다”

“나 ‘이봉석’ 아들이다”

 

이날 가장 통쾌했던 대목은 바로 이거였어요!!

‘황남용’을 마주한 ‘이한영’이 “나 ‘이봉석’ 아들이다”라 밝히고 법 조문으로 형량을 또박또박 제시하며 압박을 꽂는 장면이었죠.

지난 생의 억울함을 절차의 언어로 되갚는 방식이어서 더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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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공손한목련L118378
    뒷돈받고 판결한 판사 이제 벌받네요
    이한영 판사가 복수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이봉석 아들임을 밝히고 법조문 낭랑하게  말할때 통쾌했지요. 현실에서도 이한영 같은 판사가 꼭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오히려 솔직해서  보기 좋았어요
    이래서 테스트까지 통과한 느낌이에요
  • 눈부신늑대M1222314
    지난 생의 억울함을 절차의 언어로
    되갚아주는 방식이 통괘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벌받아야죠 뒷돈이라니요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지난 생의 억울함을 절차의 언어로 되갚는 방식이어서요 더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