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진’의 신뢰 테스트도 지나갔어요. 그가 건넨 비자금 USB를 ‘이한영’이 끝내 열지 않자 즉석 확인으로 열람 흔적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그 순간 ‘강신진’의 의심이 풀리며 더 깊은 곳으로 길이 열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