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대 사기 사건으로 다시한번 한영을 의심하게 된 강신진 30억이 있단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은 자신을 포함 보좌관과 한영 세 사람 뿐이기 때문입니다. 파일 열람 기록을 확인할수 있는 USB를 통해 덜미를 잡힐뻔했지만 다행히 나언의 조언으로 열람을 하지 않았고 덕분에 이 순간은 모면할수 있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