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지었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그게 말이 되나..? 갸우뚱 하는 한영의 부모님이지만 아버지의 잘못을 대신 빌고 자신이 줄수 있는 유일한 행운, 네잎클로버를 전하는 아이의 마음 덕분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