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이 MBC 10년 만 복귀작으로 대만, 일본까지 1위를 기록했어요. 탄탄한 서사와 배우 지성의 열연 덕분에 국내외 팬덤이 빠르게 확장 중입니다. 시청률도 12% 넘으며 금토극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