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과 강신진이 대법원장 인선을 두고 치열한 수 싸움을 벌였어요. 이한영은 황남용의 약점을 손에 넣으며 전략을 짜고 있고, 강신진과의 밀착 속에 지지자들과 거리가 멀어지는 모습도 그려졌어요. 반전이 기대되는 회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