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과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로 풀어줬던 김상진을 다시금 처리하려고 하죠 다시는 또다른 피해가 일어나지 않게 집행유예로 풀어주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처단하는게 비현실적이지만 시원하긴 했습니다 직접 차로 김상진을 들이받는 엔딩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