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용은 과거 복수를 위해 이러는가 과거 보상은 충분해준다고해요 자기는 차기 대법원장이 될꺼라며.. 아들에게 나쁜 판결후 니가 얼마나 나아갈수있겠냐며 회유합니다 이한영은 절대 넘어가지 않지요.. 이한영은 당장 당신 법복부터 벗으라며.. 그래야 아들이 집에 갈수있다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