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아버지와 술한잔하며.. 과거 시위일이 계속 생각난다합니다 . 아빠는 안좋은일을 왜 생각하냐규 사연 없는 사람 없다며..억울한일 안당한 사람어디있겠냐며..모든일을 다 끌어안고 살수는 없다구해요 괜찮다건 정말 괜찮기에 하는 말은 아니지만 ..괜찮다 괜찮다 하면 다 괜찮아질꺼다 말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