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영과 아버지의 대화

한영은 아버지와 술한잔하며..

과거 시위일이 계속 생각난다합니다 .

아빠는 안좋은일을 왜 생각하냐규

사연 없는 사람 없다며..억울한일 안당한 사람어디있겠냐며..모든일을 다 끌어안고 살수는 없다구해요

괜찮다건 정말 괜찮기에 하는 말은 아니지만 ..괜찮다 괜찮다 하면 다 괜찮아질꺼다 말하시네요한영과 아버지의 대화한영과 아버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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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즐거운사자K125300
    저희 엄마가 요즘 하는 말이랑 닮았어요.
    안웃겨도 계속 웃다 보면 뇌가 웃는걸로 인식해서 즐거워진다는 말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댓글덕분에 또 웃네요..
      인생이 작은 희노애락이 반복같아요..
      늘 좋은 생각하며 현재를 살아야죠
  • 무한한오리T227820
    아버님도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드라마 다음편 기대됩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가 현실에 있을법한 대화였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아버지의 말이 진짜 위로가 되면서도 현실적이네요. 억울한 일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지혜가 느껴져요.
  • 강인한사과S128241
    괜찮아질거라는 말 마음아파요
    아버지의 말에 위안이되고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