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판사 이한영 재미있어요. 속시원하게 사건 해결해 주어서 참 좋구요
회귀 설정인데도 전개가 복잡하지 않고 필요한 포인트만 딱딱 짚어줘서 보기 편해요
한영이가 다시 돌아와서 선택을 바꿔가는 과정이 너무 시원해서 보고 있으면 괜히 속이 다 풀리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한 회만 보려고 했다가 계속 이어서 보게 돼요
본격적으로 악인 처단이 시작되면서부터는 매회 도파민이 터져요
머리로는 말도 안 된다 싶다가도 마음으로는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에요
연기 구멍도 없고 전개도 빠르고 친절해서 보기만 하면 몰입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