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서는 원칙주의 검사인데 딱딱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서 더 재밌어요 진지하다가도 툭 튀어나오는 능청스러운 순간들이 있어서 장면마다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이한영이랑 엮일 때마다 어떤 전개가 나올지 괜히 더 기대하게 돼요 비하인드 사진 보니까 극이랑은 또 다른 모습이라 더 좋았어요 브이 하면서 웃는 얼굴은 정말 장난꾸러기 같고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사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