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

곽순원 등장할 때마다 장부를 두고 이한영이랑 맞서는 장면은 진짜 손에 땀 쥐게 만들었어요

옥상 장면은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어요 
아무 말 없이 유서를 두고 사람을 밀어버리는 모습이 너무 무자비해서 충격이 컸어요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서 더 무섭게 느껴졌고 강신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인물이라는 게 이 드라마 긴장감의 한 축을 제대로 맡고 있는 캐릭터 같아요

 

 

 

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박건일 존재감이 이렇게 무서운 캐릭터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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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곽순원은 강신진 꼭두가시이고 킬러이에요. 나쁜일 도맡아하는 나쁜 인간이고 이한영을 전생에 죽였지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곽순원 좀 무섭지요
    나쁜 일 맡아하지요
  • 재치있는계단Y244234
    묵직한 존재감이예요 이렇게 인정사정 없는 캐릭터인줄 몰랐어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사람들을 그냥 말처럼 이용하는게 무서워요
    저렇게 아무 표정없는 저 연기력까지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박건일 캐릭터가 정말 무섭고 강렬하네요. 감정을 숨긴 채 냉정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하게 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지금은 나오는 장면이 없는 것 같아요 존재감이 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판사 이한영 곽순원 장면은 진짜 숨막혀요.
    박건일 캐릭터 존재감이 드라마 긴장감 책임져요.
    
  • 무한한오리A129120
    관순원 무표정으로 옥상에서 사람밀때 무서웠어요
    강신진이 시키면 누구든지 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