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부터 허당미 가득한데 그 안에 정의감이 꽉 차 있어서 금방 정이 가더라구요 이한영을 형사로 착각하는 장면은 웃음 포인트였고 그러다 사건이 본격적으로 얽히면서 송나연의 진짜 매력이 드러난 것 같아요 여론몰이를 부탁받고 망설임 없이 나서는 모습에서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확 느껴졌어요 특히 아버지 사건으로 위기에 몰렸을 때 이한영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는 흐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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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이한영과 송나연 기자 케미 매우 좋지요. 공조를 넘 잘하고 있어요
재치있는계단Y244234
정의 케미 재미있어요 이렇게 똘똘 뭉쳐서 빅재미입니다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이렇게 정의로운 기자가 나와서 좋아요
글은 칼보다 더 날카로운게 맞아요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송나연 캐릭터가 허당이면서도 정의로운 모습이 매력적이네요. 이한영과 티격태격 케미가 앞으로 더 기대돼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케미가 좋았어요 덕분에 한 사건을 수월하게 해결했어요
편안한달콤K1492250
송나연 기자 허당미랑 정의감 조합이 좋네요.
이한영이랑 손잡은 정의 케미가 더 기대돼요.
무한한오리A129120
이한영과 송나연의 정의 케미 기대되요
여론몰이 부탁받고 망설임 없이 나서는 송나연기자의 사명감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