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11화 선공개영상이 올라왔군요. 영상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 방영하는 11화 선공개영상이 올라와서 얼른 보고 왔어요.
이한영이 강신진에게 정의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악은 빠르고 선명하지, 거칠것이 없으니까. 정의는 형식과 절차를 따져, 그래서 게으르고 더디고, 지체되지. 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악보다 빠르고 선명하고 거칠것이 없어야해." 라고 답해줍니다.
하지만 우리 한영이는 이전 생에서의 어머님이 해주신말을 인용해서 그게 정의라고 대답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공정과 상식"
이게 두 사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