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팀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네요. 세희가 속으로 울면서도 스스로 선택하는 모습이 뭉클하게 다가왔어요.
우리 한영이네 팀으로 합심해서 이번사건으로 한방 먹였습니다. 그기에는 사실 세희도 알게모르게 행사장에 얼굴을 비춰주면서 신뢰도를 쌓는 역할도 한번 하면서 도움을 주웠지요
저렇게 모두들 모여서 시끌벅적 웃으면서 다함께 축하회포를 푸는장면을 멀리서 지켜만 보다가 가는 세희, 자기를 불렀어도 내가 안가 그런자리하면서 포르쉐에서(ㅋㅋㅋㅋㅋㅋ) 화내면서 우는 세희
사실 이 모든걸 한영이는 뒤에서 바라보고 붙잡지는 않아요. 멀리서 이번생의 세희는 너가 하고싶은대로, 그리고 옳은 길로 한번 가보길 바라는 그래도 전남편이였던 사람의 바램이 담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