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제 역대급 엔딩이었던 거 같아요

어제 역대급 엔딩이었던 거 같아요

방송 막판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어요… 김진아 검사가 킬러에게 위협받는 장면, 다들 보셨죠? 목에 칼이 닿는 순간 저도 모르게 “안 돼!!” 하고 소리 나왔어요. 손에 땀 나고 심장 쿵쾅거려서 숨도 제대로 못 쉬겠더라고요.

 

그 와중에 한영 판사님이 위험을 눈치채고 도로 위를 전력질주하는데, 제발 늦지 말고 도착해라 계속 혼잣말 하면서 봤네요. 지성 배우님 절박한 표정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서 오늘 밤 9시 50분까지 도대체 어떻게 기다리죠…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오늘 12회는 무조건 본방사수입니다. 진아 검사님 무사히 구출되고, 부패한 세력들 제대로 응징하는 사이다 전개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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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12회 무조건 봐야해요 진아검사 괜찮아야할텐데요 
  • 뜨거운체리N128246
    이진아검사가 위협받는 엔딩 놀랐어요
    판사이한영은 항상 본방사수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