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

'판사 이한영 11화'의 분위기는 시작하자마자 바뀌었어요. ‘이한영’이 ‘강신진’ 손에 이끌려 ‘수오재’에 입성했고, 그곳이 전 대통령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이라는 사실이 선명해졌죠. 특수활동비와 국가 사업이 오가는 테이블을 보고 있노라면, 이 싸움이 더 이상 개인의 복수가 아니라 구조와의 전면전임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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