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식’이 보낸 괴한들에게 ‘김진아’가 납치 위기에 몰리며 화면이 얼어붙습니다. 전생엔 집행유예로 끝났던 그 사건을 이번 생에선 구조 자체를 뒤집겠다는 ‘이한영’의 결심....그 결심이 진짜로 작동할지??, 다음 밤의 화살표가 너무 분명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