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오재’ 실체 확인과 ‘강신진’의 권력 욕망 노출, ‘박광토’의 의심까지 한 테이블에서 겹쳤어요.
중간, ‘이성대’ 처리와 ‘유세희’의 가세로 사법 카르텔 균열이 현실화되었고, ‘김진아’와의 화해로 원팀이 완성됐죠.
나중, 500억→4000억 비자금 추적과 ‘1000억 거래’가 겹치며 판이 커졌고, 엔딩은 ‘김진아’ 납치로 급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11화는 이렇게 남아요. 복수는 감정으로 시작하지만, 끝내 구조를 겨누어야 완성된다는 사실. ‘이한영’은 증거와 연대로 판을 키웠고, ‘강신진’은 욕망으로 판을 흔들었어요. 다음 화의 질문은 간단하지만 큽니다. 누가 먼저 배신의 칼을 뽑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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