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현은 에스그룹의 위기에 강수석을 만나고.. 강수석은 에스그룹의 장태식의 재판 결과는 집행우예를 선고하게 될꺼라고합니다.. 그재판은 이한영판사 할꺼라합니다 근데 강신진은 장용현 회장에게 일의 댓가로 천억을 달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