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와 한영이가 곱창집에서 다시 만나네요 장태식 재판에 세희가 팀을 꾸렸다고 얘기해줍니다 한영이는 재판 청탁이면 사양한다고 얘기해주네요 이와중에 세희는 한영이에게 왜 자꾸 이름 앞에 성을 붙이냐고 사회적 거리 두기하냐면서 툴툴대네요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