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이부장을 끌어내기 위해 세희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이로 인해 세희는 부탁을 들어주는 대신에 자신의 소원을 한가지 들어달라고 합니다 한영이 대답을 하지 않자 그냥 가려고 일어나는 세희를 한영은 알았다고 하면서 붙잡습니다 결국 세희와 한영, 박검사 그리고 백이석까지 합심해 이부장을 보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