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의 소원은 한영의 집에서 밥을 먹는거였어요 한영의 차안에서 부릉~이제 소원 들어주러 가볼까 움칫하는 세희가 정말 귀여워요 뾰루퉁한 한영도 귀엽고요 둘이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인 것 같습니다 세희 입에 묻은 밥풀도 다정하게 떼어주는 한영의 어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