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을 일주일 미룬 장태식, 누가봐도 수상한 행적이며 이 상황에서 가장 위험에 처한 인물은 권진아 검사 선배 박철우가 밤을 새워 집앞을 지켰건만 위험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어디 끌고 갈것도 없이 그 자리에서 헤치울 기세의 괴한때문에 조마조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