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든 수가 계산되고 있었던 듯 합니다.

모든 수가 계산되고 있었던 듯 합니다.

 

‘장용현’이 직접 ‘이한영’을 찾아오면서 시작되는데요~. 아들 ‘장태식’의 재판을 앞두고 연간 한도 5억짜리 일명 블랙 카드??를 내미는 장면은, 이 드라마가 그리고 있는 권력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순간처럼 느껴졌어요. 법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의 태도는 여전히 당당했고, 그 앞에서 ‘이한영’은 일부러 한 발 물러선 듯한 태도를 보이는데요. 겉으로는 타협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미 마음속에서는 모든 수가 계산되고 있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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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권력의 민낯이 자주 느껴지지요. 나쁜 인간들 보면서 분노 치밀어 오르기도 해요
  • 뜨거운체리N128246
    법위에 군림하려는 돈의 힘에 화가 났어요
    모든 수를 계산하고 있는 이한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