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진아 검사 행동도 시원시원해서 참 좋아요. 장태식을 잡는 김진아 검사 넘 멋지구요
특히 이번 ‘판사 이한영 12회’차에서 긴장감을 가장 끌어올린 인물은 역시 ‘김진아’ 검사였는데요. 감옥에 있으면서도 반성은커녕 살인청부까지 지시하는 ‘장태식’의 모습은, 이 인물이 왜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대목이었어요. 습격을 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김진아’, 그리고 그 순간 등장하는 ‘이한영’과 ‘석정호’의 모습은 숨이 멎을 듯한 긴장 속에서 겨우 안도의 숨을 쉬게 만드는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