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단순한 권력 다툼을 넘어, 정의와 독선, 협력과 배신 사이에서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한영이 어떤 길을 걸을지, 그리고 판벤저스가 어떻게 결집할지 기대감이 더욱 커집니다.
권력다툼, 부를 축적하기 위한 비리등이 혼재되어 있지요. 판사 이한영 흥미진진해요
뒷돈으로 판사도 우리편으로 만들고 정말 법을 수호하는 사람들이 부패하면 너무도 더럽고 뻗치는 영향력이 무섭구나 느끼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