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토 전 대통령이 광고모델을 한 복지재단에 대해 사람들이 선량하게 기부한 돈을 술값으로 쓰고, 차명계좌로 비밀리에 이체되는 등의 비리를 발견하고, 그 자료를 보고하는데 건들지말라고 오히려 윗선에서 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