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도 없이 지성배우 하나믿고 시작한 드라마인데 원래 작가보고 드라마선택하는 저에게 뭔가 사건이 뚝딱 해결되고 독백 나레이션으로 설명하는 부분이많다했는데 원작이 웹소설이였군요 재미는 있는데 마치 소설을 듣는 기분일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