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갈거라고 자신하던 장태식이 징역20년과 벌금200억, 추징금 1700억을 구형받았어요 징역 10년과 벌금 240억을 선고 했던 전생과는 다른 판결을 했네요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는 김진아 검사에게 기쁜 결과를 주었네요 현실과는 다른 속시원한 판결이라 더욱 통쾌하게 느껴지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