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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부모님이
염려할것을 알고
위로하기 위해
송나연 기자가
형사들 잠복을 피해
폐지 주워 파는 사람으로 변장하고
부모님 찾아가서 위로할때
감동적이었어요.
이한영 판사 동료라고 하며
수술 잘 되었고 무사하다도 전해준후
걱정말고 식사잘하라고 할때
넘 훈훈했구요.
송나연 기자가
누명썼다는것도 알려주어서
부모님들이
많이 위로를 받고
한시름 놓게 되어서
다행이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