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가장 먼저 반기를 든 우교훈과 실랑이 하다가

강신진의 손으로 살해하게 되고,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방해한 이한영의 목적까지 알게 되면서

칼을 휘두르고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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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수려한백합B127774
    강신진 정말 무서운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악역입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사람이 죽어도 별 놀랍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독한 사람이네요.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안경이 엄청 잘 어울리지 않나요 배역이랑 잘 맞게 쓴 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이 장면 정말 아드레날린 폭발 느낌이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방해한 이한영의 목적까지 파악하면서 칼을 휘두르는 모습에서, 강신진의 냉혹함과 계산된 폭력성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