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이런일이 진짜 오네요 정의로운판사 현실에도 많으셧음해요
악마같았던 괴물
박희순 앞에 두고
판사 이한영이
'정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평범함으로
피고인 강신진에게 선고하겠습니다.
주문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라고 판결을 내릴때
가슴 넘 뭉클했어요.
눈에 눈물 가득 고인채 이한영이 주문을 외칠때
정의가 이겼다는 안도감으로
가슴이 먹먹해지고 코끝이 찡해지기도 했지요.
현실에서도
이한영같은 정의로운 판사가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