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사 이한영이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할때 뭉클했어요

판사 이한영이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할때 뭉클했어요판사 이한영이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할때 뭉클했어요판사 이한영이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할때 뭉클했어요

 

 

악마같았던 괴물 

박희순 앞에 두고 

판사 이한영이

'정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평범함으로

피고인 강신진에게 선고하겠습니다.

주문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라고 판결을 내릴때 

가슴 넘 뭉클했어요. 

 

눈에 눈물 가득 고인채 이한영이 주문을 외칠때 

정의가 이겼다는 안도감으로 

가슴이 먹먹해지고 코끝이 찡해지기도 했지요.

 

현실에서도 

이한영같은 정의로운 판사가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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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이런일이 진짜 오네요
    정의로운판사 현실에도 많으셧음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여기까지 왔다 싶었어요.
    뭉클해지는 순간입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대사가 너무 좋았어요. 제발 모든 선고들이
    만인이 이해할수 있는 판결이였으면합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현실에서는 있을수 없는 정의로 꽉찬 판사의 모습이였어요
  • 1OOOO
    강신진 같은 괴물에게 사형 선고는 당연한 결과지만, 그걸 이한영 판사의 입으로 직접 들으니 감동이 두 배입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정말 우리 사회에 이한영같은 판사가 실제로 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판사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