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판사 이한영 강신진 주변 나쁜 사람들은 벌을 다 받고 주범 강신진에게는 정의롭고 통쾌한 사형선고를 한후 최종회 막을 내려서 좋았어요. 선한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다시 평범하게 이어나가게 되는것으로 막을 내려서 마음이 편안했구요. 순이네 식당 신장개업날 식당앞 의자에 모두 앉아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한 화면에 담아진 최종회 엔딩장면은 정말 넘 훈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