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피묻은 거즈를 빼돌린 세희,

피묻은 거즈를 빼돌린 세희,

 

살인 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강신진은 혼자는 못죽겠는지 한영을 물고늘어지려한다.

아버지가 시킨대로 한영의 병실에서 피묻은 거즈를 빼돌린 세희,

강신진이 시킨대로 유선철은 피해자의 몸에 한영의 DNA를 뿌려 증거조작까지 하는 기행을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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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입맞춤하며 피묻은 거즈를 빼돌렸지요. 그때 세희는 아버지 꼭두각시 같았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끝까지 사람을 이용하려 드는 강신진의 집착이 소름 돋게 느껴졌어요.
    진실을 왜곡하는 선택들이 쌓이면서 비극이 더 커지는 흐름이 씁쓸합니다.
  • 아름다운양B205228
    세희와 유선철까지 얽혀 증거조작을 벌이는 전개가 긴장감을 극한으로 밀어붙여서 보는동안 분노가 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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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강신진이 살인 용의자로 쫓기면서도 혼자 죽지 못하고
    한영에게 계속 달라붙는 모습은, 그만큼 권력과 생존 본능이 극한으로 표출된 거죠.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세희가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한영의 병실에서 피 묻은 거즈를 빼돌리는 장면, 그리고 유선철이 피해자 몸에 한영의 DNA를 뿌려 증거조작을 시도하는 기행은, 강신진의 영향력이 주변 인물에게까지 미치는 것을 극적으로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