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이한영이 강신진 사형 선고를 했지요. 그 장면은 통쾌했어요
이한영 판사, 너의 정의는 죄악이야. 우리에겐 세상을 바꿀 새로운 정의가 필요해
정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그 평범함으로 피고인 강신진에게 사형을 선고합니다.
이 장면은 무슨 힙합뮤비(??)같았다. ㅋㅋㅋㅋ
대노한 나르시스트 싸이코패스 강신진 갑자기 책상위에 올라서고 그에 밀리지 않는 판사 이한영
넌 세상을 지배하려던 정신나간 독재자일뿐이야 사형이나 선고당하라구
주문을 외치는 손동작마저 엣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