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통령.. 악의 축..각하;... 박광토도 진정한;나락으로 가고 강신진 역시 나락으로 가고.... 구심점들이 사라졌으니.. 해체됐을거라고 당연스레 생각했던 수오재인데 거기에 백이석이? 두둥이네요. 여태 본심을 숨겼다가 드디어 빌런이 된 것인지.. 해석의 여지가 여럿 생길만한 결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