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라마 엔딩 보면서 수오재 장면서
이 사람이 너무 뒷모습이지만
김진한 같아서 놀랐어요
분명 드라마 13회에서 곽순원에 의해서
칼 찔려서 사망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망기사나 이런건 안난것같고
연출은 다시 보니 손떨어진건 사망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마지막회 다시봐도 제 눈에는 김진한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고보면 마지막회에서
강신진이 교도관에게 몰래 핸드폰을 지급받죠.
이번에 13화에서 이한영이 박광토에게
'감옥을 수오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오히려 강신진이 그걸 만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백이석이 수오재에 있는 것 보니까
결국 이한영의 눈에서 제대로 다른 것들을 가린 느낌도 들더라구요.
엔딩 보니까 시즌2를 기대하게 합니다.
이렇게 끝낼 수는 없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어
꼭 시즌2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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