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박희순 연기천재 인정 보다보니까 강신진은 항상 남의손으로 피를 뭍혔더라고요..막상 자기손에 피가 뭍으니 충격 받았다가 이내 정의를 위해서라는 자기 합리화.. 13회는 박희순 배우의 하드캐리 같네요 강신진은 이한영에 대한 마음은 찐사랑이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