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권력에 미친 사람들치곤 끝이 좋은 사람 못 봤음. 우교훈도 죽고 킬러 곽순원도 죽었네... 이제 진짜 최후의 싸움으로 달려가는건가? 와 근데.. 칼에 목베이고 유세희 접근할때 분위기 10년후로 다시 복귀한건가 싶었어요 세희가 피묻은 솜 가져가 울 한영판사 범인으로 몰아갔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