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한 일들을 하네요. 수사관에게 사건 보고 받는데 지역 멧돼지 강아지? 뭐 이런 얘기들 ㅋㅋㅠ 그래도 포기할수가 없죠. 일단 자리보전하며 다시 올라갈 기회를 노리고 있던 김진아에요. 박철우 역시 비슷한 처지지만 일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