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만의 정의를 추구한것도 맞지만 그건 뒤틀린 정의였네요.

어린시절 밥을 굶던 거지소년 강신진인데 그 기생집에 있고 최근까지도 연을 이어나가던 유사 이모같은(?)여자분이 강신진의 어린 시절을 또 다시 얘기했습니다.

 

정말 처절하게 생존을 위해 갈구했던 강신진..

 

나름의 정의를 추구한것도 사실이지만...

 

그에게 이한영이 일갈하죠.

 

그것처럼 정말 뒤틀렸을 뿐입니다.

 

결국 밀항을 해서 한국을 빠져나가려고 했다가 죽을뻔하고..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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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편안한키위Y206950
    뒤틀린정의였죠
    법의 심판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