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뒤틀린정의였죠 법의 심판 받았어요
어린시절 밥을 굶던 거지소년 강신진인데 그 기생집에 있고 최근까지도 연을 이어나가던 유사 이모같은(?)여자분이 강신진의 어린 시절을 또 다시 얘기했습니다.
정말 처절하게 생존을 위해 갈구했던 강신진..
나름의 정의를 추구한것도 사실이지만...
그에게 이한영이 일갈하죠.
그것처럼 정말 뒤틀렸을 뿐입니다.
결국 밀항을 해서 한국을 빠져나가려고 했다가 죽을뻔하고..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