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전생 기억 활용해 잡아넣고 잘못한 건 깔끔하게 사과하고 다들 식사하면서 일하라고 조언도 하고 뒷짐지고 퇴장까지 단독 첫 재판부터 부장 판사 포스 내는 이한영 판사 회귀는 이 맛으로 하는거죠ㅎㅎ 이때부터 통쾌한 사이다 전개로 빠져서 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