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폭주는 멈추지 않습니다. ‘박광토’가 빠져나가자 ‘강신진’은 이성을 잃고, 결국 ‘우교훈’과 몸싸움 끝에 그를 살해합니다. 이제는 숨길 생각조차 없어 보였습니다. 권력에 취한 괴물처럼 변해버린 모습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