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과 똑같이 반복된 살인 누명. 담담해 보이지만, 그 안에 쌓인 분노와 체념이 동시에 느껴졌던 장면이었습니다. ‘유세희’ 역시 완전한 악으로 보이기보다는, 가족과 해날로펌을 지키려다 이용당한 인물처럼 보였기에 더 복잡한 감정이 남았습니다. 향후 결정적 증거나 증언으로 반전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남아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