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최종회는 제목 그대로 한 문장으로 정리되는 회차였던 것 같아요. "개인의 정의는 결국 독재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마지막 ‘판사 이한영 14화’ 는 권선징악의 구조를 분명하게 보여주면서도, 정의가 무엇인지 다시 묻는 엔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