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김진아’, ‘박철우’와 공조해 수오재 인사들을 하나씩 체포합니다. 성경책 속 부적, 도자기 아래 숨겨진 USB, 그리고 차명계좌 자료까지. 퍼즐이 맞춰지면서 ‘강신진’은 점점 고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