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해결도 좋지만 가족과 다시 이렇게 모여있는 시간도 좋아요 엄마가 김치찌개 끓여 줄게 밥 먹고 가라고 시간 되냐고 물으니 완전 배고픈데? 표정 완전 귀욤 엄마 아빠한테 애교쟁이 아들이 됐네요 이런 게 행복인데 말이죠 이 시간이 너무 그리웠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