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맡기면 알바생이 말아주는 편의점 한창 차림 아니 색을 너무 잘 쓰는데요 이런 쪽으로 재능 있는 거 아닙니까 귀엽기도 하면서 넘 맛있어 보여요 마지막 스마일은 판사님 닮아서 만들었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저 편의점 가고 싶습니다 천사가 막아서 못 들어가려나요?ㅎㅎ